2006년 04월 15일
오래간만에 향수에 젖어보자
아기공룡 둘리..그 입담의 매력
아기공룡 둘리..
지금 아이들이 보는 만화를 실수(!)로 보게 된적이 있었는데 전혀 옛맛이 어우러 나오지 않더라..
내가 6살때 (88년- 난 88년에 태어난 아이들과 지금 교회 청년부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다;;) 어린이날 선물로 받았던 둘리장난감 (둘리 집과-만화엔 둘리집이 나오진 않지만- 둘리,호동이,도우너,타조-녀석 이름이 생각 안난다 이렇게 피규어가 들어가 있던 집..정말 아기자기 했었더랬지 ㅋ)이 기억이 나고 유치원 다닐때는 점심 먹고 옥상에서 비누방울 노래랑 둘리 메인 송 틀어놓고 율동 하던게 기억이 난다 ㅋㅋㅋ
이오공감에 올라와 있는 좀 흥미로운 글이 있길래 들어가 봤는데
그 당시 어린 마음으로 만화를 볼때 전혀 느낄수 없었던 그런 풍자 등이 느껴져서 참 신기하단 생각을 했다.
그 당시엔 정말 tv만화가 일상의 전부였고 지금처럼 xxx스테이션이니 pxp라니..뭔박스 라니..그런 오락기가 없었고 (있어야 현대에선가 나왔던 팩 꽂아서 했던 오락기) 인터넷도 없었던 그 시절.
지금 아이들 처럼 테크놀러지란 걸 모르고 지냈던 그 시절..이 마냥 그리워 진다 ^^ (얼마전에 어느분 블로그를 갔었는데 삐삐 이야기가 나오니 몇몇 방문자들이 "삐삐가 정말 있었군요" 라며 답변한 거로 보고..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;;; 삐삐..나도 한때 있었더랬지 ㅋ 언니가 쓰던거 잠깐 쓴 기억이 ㅋㅋ)
아기공룡 둘리..
지금 아이들이 보는 만화를 실수(!)로 보게 된적이 있었는데 전혀 옛맛이 어우러 나오지 않더라..
내가 6살때 (88년- 난 88년에 태어난 아이들과 지금 교회 청년부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다;;) 어린이날 선물로 받았던 둘리장난감 (둘리 집과-만화엔 둘리집이 나오진 않지만- 둘리,호동이,도우너,타조-녀석 이름이 생각 안난다 이렇게 피규어가 들어가 있던 집..정말 아기자기 했었더랬지 ㅋ)이 기억이 나고 유치원 다닐때는 점심 먹고 옥상에서 비누방울 노래랑 둘리 메인 송 틀어놓고 율동 하던게 기억이 난다 ㅋㅋㅋ
이오공감에 올라와 있는 좀 흥미로운 글이 있길래 들어가 봤는데
그 당시 어린 마음으로 만화를 볼때 전혀 느낄수 없었던 그런 풍자 등이 느껴져서 참 신기하단 생각을 했다.
그 당시엔 정말 tv만화가 일상의 전부였고 지금처럼 xxx스테이션이니 pxp라니..뭔박스 라니..그런 오락기가 없었고 (있어야 현대에선가 나왔던 팩 꽂아서 했던 오락기) 인터넷도 없었던 그 시절.
지금 아이들 처럼 테크놀러지란 걸 모르고 지냈던 그 시절..이 마냥 그리워 진다 ^^ (얼마전에 어느분 블로그를 갔었는데 삐삐 이야기가 나오니 몇몇 방문자들이 "삐삐가 정말 있었군요" 라며 답변한 거로 보고..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;;; 삐삐..나도 한때 있었더랬지 ㅋ 언니가 쓰던거 잠깐 쓴 기억이 ㅋㅋ)
# by | 2006/04/15 13:25 | 스크랩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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