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09월 10일
나와 똑같은 고민을;;;
싸이냐, 블로그냐
나도 현재 이것으로 고민하는중;;
싸이를 한 2년 썼나보다..쓰면서 느낀게. 사진 올리는건 와따요. 친구 찾는것도 와따이지만 나만의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나불리기는 힘들다는것.
그래서 어쩌하다가 이글루스까지 굴러오게 되었고. 이글루스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만족하는 편이구.
개인홈도 가지고 있지만 그 개인홈이란건 그야말로 나만의 주절거림이 아닌 어떤 공통화된 정보를 나누는 곳이기 하기에..
싸이를 버리자니 아깝다! 거기 올려놓은 사진이 아깝다 ㅜ_ㅜ
나도 현재 이것으로 고민하는중;;
싸이를 한 2년 썼나보다..쓰면서 느낀게. 사진 올리는건 와따요. 친구 찾는것도 와따이지만 나만의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나불리기는 힘들다는것.
그래서 어쩌하다가 이글루스까지 굴러오게 되었고. 이글루스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만족하는 편이구.
개인홈도 가지고 있지만 그 개인홈이란건 그야말로 나만의 주절거림이 아닌 어떤 공통화된 정보를 나누는 곳이기 하기에..
싸이를 버리자니 아깝다! 거기 올려놓은 사진이 아깝다 ㅜ_ㅜ
